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95  개인의 영향력 <박혜민(미리암) / 뉴웨이즈 대표>    gaspi 2021/12/01 102 582
194  어느 본당 사목위원의 회고 <송기문(안드레아) / 의정부교구>    gaspi 2021/11/01 109 508
193  예쁜 성모님을 좋아하세요? <김유리(율리아) / 조각가>    gaspi 2021/10/01 114 673
192  #4 참 따뜻한 여름날에 <윤행도(가롤로) 신부 / 마산교구>    gaspi 2021/09/01 110 556
191  #3 “익명의 독자” 신부님께, 보내주신 편지 잘 받았습니다 <호인수 신부>    gaspi 2021/09/01 111 524
190  #2 익명편지 - 호인수분도 신부님꼐    gaspi 2021/09/01 106 524
189  #1 ᄉ본당의 ᄀ신부님께 <호인수(분도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gaspi 2021/07/31 113 995
188  사과 말씀 올립니다 <양운기(페르디난도) 수사 /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>    gaspi 2021/07/01 121 648
187  싸구려 연대감과 고독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 전주치명자성지 평화의 전당>    gaspi 2021/05/07 110 578
186  소중한, 참으로 소중한 <김동희(모이세) 신부 / 의정부교구 마두동성당 주임>    gaspi 2021/04/05 127 652
185  무엇을 회개해야 좋을지 모르는 사제들을 위하여 <서동조(유스티노) 신부 / 수원교구>    gaspi 2021/03/12 123 647
184  “우리나라에서 천주교가 할 일이 참 많네!!!”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1/02/03 119 811
183  장애 소녀 이야기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1/01/06 126 631
182  대전제를 거부하지 말라는 의견 <방인이 신부(로베르토) / 메리놀회(교동공소)>    기쁨과희망 2020/12/03 128 777
181  혐오를 넘어서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11/05 126 885
180  존경하는 형제 사제들에게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0/10/12 128 717
179  사제들에게 보낸 어느 부부의 편지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20/09/07 129 687
178  야훼 이레와 에벤 에제르와 단상들 <양기석(스테파노)신부 / 수원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8/06 115 663
177  코로나19 그리고 성령 <유 영(스테파노) 신부 / 전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7/09 127 615
176  공동합의성(synodalitas)과 왕(king) <임문철(시몬) 신부 / 제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6/05 117 650
175  “이젠 종교에서 영성으로” <길희성 교수 대담 중에서>    기쁨과희망 2020/05/08 124 1154
174  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하기 <상지종(베르나르도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4/03 136 590
173  “무엇을 위해 죽을 것인가?”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3/04 115 1153
172  노년 그 자체가 병이다.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2/06 121 581
171  어떻게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걸까? <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20/01/06 117 56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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