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
   
170  동그란 길로 가다. <박노해>    기쁨과희망 2019/12/03 114 664
169  설령 악이라 하더라도 부드럽게 대한다면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11/06 124 562
168  ‘탈리타쿰! 캄보디아’ <이범석(시몬 베드로)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(캄보디아 지부)>    기쁨과희망 2019/10/08 136 573
167  친구 신부의 유서 <편집부>    기쁨과희망 2019/09/06 117 596
166  족쇄? 아니 멍에! - 고해성사와 강론 - <유 영(스테파노) 신부 / 전주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8/06 114 603
165  농사(農事) - 원성소(原聖召)에 대한 응답 <이동훈(프란치스코) 신부/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>    기쁨과희망 2019/07/02 119 616
164  모든 것이 사랑이다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6/05 135 616
163   본당 신자들과 함께 만드는 전례 쇄신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5/08 120 679
162  옹졸함에서 벗어나야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4/04 132 559
161  좀비의 시대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, 치명자산성지>    기쁨과희망 2019/03/04 120 530
160  어느 편에 …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    기쁨과희망 2019/02/08 119 528
159  두려움, 불편함과의 공존 (김원호(바오로) 신부 / 안동교구 공검성당)    기쁨과희망 2019/01/03 133 624
158  은퇴한 후에 계획은? (안충석 (루카)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2/04 124 560
157  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기(김명식(사도요한)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1/05 135 841
156  로사리오 기도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10/08 140 545
155  워마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? (홍성남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137 863
154  난민은 우리에게 복이 될 것이다 (서춘배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139 565
153  "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."(2코린 12,9)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62 652
152  교회의 불미스러운 사건들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146 528
151  잘 살고 있습니까? (이범석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143 723
150  꿈꾸기 3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(김규봉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159 755
149  기 도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166 636
148  오, 복된 도둑이여! (김연준 신부 / 광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148 865
147  꼬마 이야기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152 729
146  농부이신 하느님 (서북원 신부 / 수원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205 9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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