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184
“우리나라에서 천주교가 할 일이 참 많네!!!” <김규봉(가브리엘) 신부 / 의정부교구>
기쁨과희망
2021/02/03
586
2666
183
장애 소녀 이야기 <편집부>
기쁨과희망
2021/01/06
651
1943
182
대전제를 거부하지 말라는 의견 <방인이 신부(로베르토) / 메리놀회(교동공소)>
기쁨과희망
2020/12/03
587
2099
181
혐오를 넘어서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>
기쁨과희망
2020/11/05
620
2251
180
존경하는 형제 사제들에게 <편집부>
기쁨과희망
2020/10/12
594
1894
179
사제들에게 보낸 어느 부부의 편지<편집부>
기쁨과희망
2020/09/07
609
1925
178
야훼 이레와 에벤 에제르와 단상들 <양기석(스테파노)신부 / 수원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8/06
583
2046
177
코로나19 그리고 성령 <유 영(스테파노) 신부 / 전주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7/09
580
1786
176
공동합의성(synodalitas)과 왕(king) <임문철(시몬) 신부 / 제주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6/05
544
1877
175
“이젠 종교에서 영성으로” <길희성 교수 대담 중에서>
기쁨과희망
2020/05/08
601
2435
174
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하기 <상지종(베르나르도) 신부 / 의정부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4/03
608
1873
173
“무엇을 위해 죽을 것인가?”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3/04
572
2422
172
노년 그 자체가 병이다.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2/06
561
1822
171
어떻게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다는 걸까? <김동규(미카엘) 신부 / 대전교구>
기쁨과희망
2020/01/06
557
1810
170
동그란 길로 가다. <박노해>
기쁨과희망
2019/12/03
579
1903
169
설령 악이라 하더라도 부드럽게 대한다면 <서춘배(아우구스티노) 신부 / 의정부교구>
기쁨과희망
2019/11/06
590
1768
168
‘탈리타쿰! 캄보디아’ <이범석(시몬 베드로)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(캄보디아 지부)>
기쁨과희망
2019/10/08
619
1940
167
친구 신부의 유서 <편집부>
기쁨과희망
2019/09/06
608
1800
166
족쇄? 아니 멍에! - 고해성사와 강론 - <유 영(스테파노) 신부 / 전주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8/06
591
1798
165
농사(農事) - 원성소(原聖召)에 대한 응답 <이동훈(프란치스코) 신부/ 원주교구 가톨릭농민회 전담>
기쁨과희망
2019/07/02
598
1792
164
모든 것이 사랑이다 <안충석(루카) 신부 / 서울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6/05
622
1865
163
본당 신자들과 함께 만드는 전례 쇄신 <이재천(프란치스코) 신부 / 인천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5/08
586
2289
162
옹졸함에서 벗어나야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4/04
601
1792
161
좀비의 시대 <김영수(헨리코) 신부 / 전주교구, 치명자산성지>
기쁨과희망
2019/03/04
597
1736
160
어느 편에 … <황상근(베드로) 신부 / 인천교구>
기쁨과희망
2019/02/08
5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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