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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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9  두려움, 불편함과의 공존 (김원호(바오로) 신부 / 안동교구 공검성당)    기쁨과희망 2019/01/03 593 2047
158  은퇴한 후에 계획은? (안충석 (루카)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2/04 569 1920
157  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기(김명식(사도요한)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11/05 575 2253
156  로사리오 기도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10/08 614 1772
155  워마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? (홍성남 신부 / 서울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9/06 601 2051
154  난민은 우리에게 복이 될 것이다 (서춘배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8/13 613 1771
153  "나의 힘은 약한 데에서 완전히 드러난다."(2코린 12,9) (방인이 신부 / 메리놀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625 1896
152  교회의 불미스러운 사건들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7/09 582 1934
151  잘 살고 있습니까? (이범석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)    기쁨과희망 2018/05/17 597 1959
150  꿈꾸기 3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(김규봉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4/09 606 2036
149  기 도 (편집부)    기쁨과희망 2018/03/07 634 1830
148  오, 복된 도둑이여! (김연준 신부 / 광주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2/07 603 2205
147  꼬마 이야기 (황상근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8/01/12 619 1898
146  농부이신 하느님 (서북원 신부 / 수원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2/08 670 2121
145  사제 피정은 8일 피정으로 (서춘배 신부 / 의정부 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1/07 670 2367
144  두메꽃 같은 사제로 살고 싶어라 (안충석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10/16 670 2040
143  교복천사 이야기 (이범석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09/11 639 2167
142  직장, 말씀이 살아나는 곳!... (조성호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8/07 662 2231
141  좋은 집안이란? (홍성남 신부 / 서울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7/12 635 2217
140  오영진(올리비에 드 베랑제)주교님을 회상하며 (서춘배 신부 / 의정부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689 2263
139  사제생활 오십년의 소회 (안충석 신부 / 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)    기쁨과희망 2017/06/13 650 2035
138  가난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... (이범석 신부 / 한국외방선교회)    기쁨과희망 2017/04/28 643 2346
137  참스승 (김상기)    기쁨과희망 2017/03/16 644 2322
136  Someone has written these beautiful words. (허동선신부 번역 / 춘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2/09 689 4529
135  장애인 복지관 실습 ... (김기현 신부 / 인천교구)    기쁨과희망 2017/01/09 619 26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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