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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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  뒤웅박 팔자    김계홍 신부 2007/01/05 460 3032
24  "성지에 가서 눈을 뜨면…"    황상근 신부 2006/12/05 350 2490
23  마음으로 다가가기, 예수님처럼    김상수 신부 2006/11/06 419 2483
22  흙사랑, 자식사랑, 어르신 캠프 - “지상에서 천국처럼!”    김봉술 신부 2006/10/12 374 2509
21  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   고병수 신부 2006/09/07 403 2520
20  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   오경환 신부 2006/08/09 424 2808
19  청년사목과 친교    이의정 신부 2006/07/07 348 2637
18  "평화를 심는 아이들"을 소개 합니다    박요한 신부 2006/06/27 341 2192
17  천사 할머니    배형진 신부 2006/05/15 374 2769
16  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공동체    이재천 신부 2006/05/15 313 2229
15  신부가 왜 국화를 키우나?    전숭규 신부 2006/05/15 314 2252
14  도박 중독자를 위한 상담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324 2494
13  새로운 본당에 부임해서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318 2096
12  상담소에서 어느 하루의 단상    김일회 신부 2006/05/15 330 2314
11  쓰레기 치우는 신부님!    안승길 신부 2006/05/15 332 2322
10  특별한 평일 미사, 풍요로운 영성 생활    신성국 신부 2006/05/15 306 2290
9  약한 사람 - 하느님의 사람    이성원 신부 2006/05/15 309 2170
8  “기도해주세요”라는 용지(用紙)에 대해서    박요한 신부 2006/05/15 295 2154
7  소공동체 반모임에 대한 단상    강신모 신부 2006/05/15 292 2110
6  지속 가능한 삶    연제식 신부 2006/05/15 286 2036
5  오순도순 仁牧會    김현준 신부 2006/05/15 324 2121
4  오순도순 공부방 사목 체험기    신성국 신부 2006/05/15 293 1996
3  아름다운 우주! 아름다운 영성!    신성국 신부 2006/05/15 294 2628
2  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사목    신성국 신부 2006/05/15 286 1924
1  시골 본당에서 할 수 있는 일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279 186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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