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 Gaudium et Spes Pastoral Institute *
 
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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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  어머님 전 모니카 영전에 ...... (김택암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10/08 896 4348
33  조경으로 성당을 분위기 있게 ...... (이재천 신부)    기쁨과희망 2007/09/11 911 4824
32  이주민과 효율성    조해인 신부 2007/08/09 848 4202
31  우리 할머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!    전숭규 신부 2007/07/10 898 3799
30  일에 지친 우리    이우갑 신부 2007/06/12 877 4182
29  미소가 부족하다    이병주 신부 2007/05/08 917 4161
28  본당사목의  활성화 - 가정사목을 중심으로    서춘배 신부 2007/04/09 874 3855
27  불안한 시골 사목 현장    구일모 신부 2007/03/08 854 3970
26  생활말씀 나누기    차호철 신부 2007/02/06 844 4274
25  뒤웅박 팔자    김계홍 신부 2007/01/05 896 4135
24  "성지에 가서 눈을 뜨면…"    황상근 신부 2006/12/05 703 3399
23  마음으로 다가가기, 예수님처럼    김상수 신부 2006/11/06 723 3438
22  흙사랑, 자식사랑, 어르신 캠프 - “지상에서 천국처럼!”    김봉술 신부 2006/10/12 675 3472
21  당신 보시기에 좋은 자녀로 거듭나는 길    고병수 신부 2006/09/07 705 3443
20  쓰레기 같은 말 하지 않기    오경환 신부 2006/08/09 733 3728
19  청년사목과 친교    이의정 신부 2006/07/07 681 4121
18  "평화를 심는 아이들"을 소개 합니다    박요한 신부 2006/06/27 679 3142
17  천사 할머니    배형진 신부 2006/05/15 674 3700
16  장애인과 함께하는 교회공동체    이재천 신부 2006/05/15 659 3222
15  신부가 왜 국화를 키우나?    전숭규 신부 2006/05/15 647 3217
14  도박 중독자를 위한 상담    이우갑 신부 2006/05/15 631 3531
13  새로운 본당에 부임해서    황상근 신부 2006/05/15 644 3097
12  상담소에서 어느 하루의 단상    김일회 신부 2006/05/15 671 3240
11  쓰레기 치우는 신부님!    안승길 신부 2006/05/15 647 3254
10  특별한 평일 미사, 풍요로운 영성 생활    신성국 신부 2006/05/15 620 32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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